좋은탄성제품은

<좋은 탄성바닥재를 선택하기 위해서 확인해야 할 사항입니다.>

 

1. 고무블록매트 등 탄성제품 선정시 고려해야 할 10가지 체크포인트

1. 고무블록매트 등 탄성제품 선정시 고려해야 할 10가지 체크포인트

 

 

체크포인트

확인방법

1

신뢰 할 수 있는 회사 제품인가?

(주)플러버 신용평가등급 BBB-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에서 원하는 제품을 클릭해서 제품상세정보를 보면 판매자의 신용평가등급 등 확인 가능

2

관련규격과 품질이 인증 된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고무블록매트 환경표지 인증,공장심사를 받은 회사임.

KS,환경표지 등 품질인증마크와 품질경영안전관리법 등에 따라 공장심사를 받은 회사의 제품인지 꼭 확인

3

인체 유해성검증이 된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시험성적서를 6개월마다 받음

기술표준원 발표“재활용고무분말 품질기준”에 ᄄᆞ른 공인기관 시험성적서와 주기적인 시험검사를 받고 있는지 확인

4

사용하는 원재료(고무칩)은 균일한가?

(주)플러버는 재활용고무칩은 타이어칩,신재 EPDM고무칩은 직접 생산한 고무칩만을 사용.

신재고무칩은 자체생산 여부, 원산지 확인, 재활용고무칩은 발생원천이 동일한지 확인.(타이어칩을 제외한 고무칩과 수입산 고무칩은 발생원천이 확인되지 않거나 불균일하여 유해성 검증이 어려움)

5

내구성 및 내후성이 강한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제품종류별로 표준중량을 설정하고 오차범위 내 제품만을 출하하고,내구성강화를 위해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정배열생산방식을 채택.

중량이 가볍고 고무칩 밀도가 낮은 제품은 내구성이 약하고 수축팽창이 심한 편이며, 제품 상부가 하부금형에서 히팅되는 역배열생산방식으로 생산되는 제품은 표층 바인더 물성 약화로 내구성이 좋지 않음.

6

탄성도가 높은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정배열생산방식을 통해 내구성이 강하면서도 탄성도가 높은 제품생산(50T매트의 경우 한계하강높이 1,550mm 로서 국내 최고)

한계하강높이 안전검사 성적서를 확인하되, 일부 제품의 경우 한계하강높이를 올리기 위해 중량이 가볍고 밀도가 낮은 제품으로서 내구성이 현저히 약하기 때문에, 탄성도 시험성적과 함께 내구성을 반드시 비교

7

수축팽창현상의 보정이 가능한가?

(주)플러버는 가로세로 300mm이상의 제품에 대해서 제품모서리를 연결핀을 삽입하여 시공하여, 전 시공구간을 일체화시켜 구조적 안정성이 탁월

탄성재료인 고무칩은 외부환경에 따라 수축팽창을 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인터로킹 제품의 경우 제품간 이격이 생기지 않도록 제품을 서로 연결해주는 도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연결핀 등이 있는지 확인

8

색상안정성이 높은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제품시험장과 UV테스터를 보유한 회사로서, 상온과 실험실에서 지속적 색상안정성검사 실행

고무블록매트,탄성포장의 색상 안정성은 사용하는 바인더와 안료, 외부 기온 등에 따라 변화가 심하므로,지속적인 실험데이터 등을 근거로 생산, 시공하여야 함.

9

시공 및 유지보수가 용이한 제품인가?

(주)플러버는 직접 생산한 소재, 제품만을 판매시공하기 때문에 품질의 일관성이 유지되어 유지보수도 용이함.

직접 생산하지 않고 외부에서 구매한 제품을 판매 시공하는 경우, 직접 제주품에 비하여 제품의 물성, 품질 등이 균일하지 않아 유지보수가 어려울 수도 있음. 또한 고무블록매트의 경우 인터로킹 방식으로 탄성포장보다 유지 보수가 용이함.

10

토목공사포함 경제적, 친환경적인가?

고무블록매트의 경우 모래위 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토목공사비가 저렴하고 친환경적임.

탄성포장의 경우 대부분 콘크리트 위 시공을 하기 때문에 토목공사비가 비싸고 공사기간도 길뿐더러, 투수성도 없고

2. 제조자의 신용등급과, 공장 및 제품 인증, 각종 품질인증을 받았는지 꼭 확인하세요.

2. 제조자의 신용등급과, 공장 및 제품 인증, 각종 품질인증을 받았는지 꼭 확인하세요!!!

 

고무블록매트나 탄성포장 회사의 경우 대부분 조달청에 물품공급등록을 한 사업자입니다. 조달청에 물품공급등록을 하기 위해서는 공인된 신용평가기관에서 실시한 신용평가서를 조달청에 제출해야 하며, 소비자는 조달청 나라장터-종합쇼핑몰(http://shopping.g2b.go.kr)의 상품검색 창에 ‘고무블록’, ‘고무매트’ 혹은 ‘탄성포장’을 입력하시면 조달청에 등록된 회사 및 제품을 항목별로 통합 검색할 수 있으며, 이 중 관심있는 제품을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정보 및 회사의 신용평가등급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러버는 신용평가등급 BBB0으로서 고무블록 및 매트분야는 최고등급, 탄성포장은 상위 5개업체 이내 등급을 받은 회사이며, 벤처기업(중소기업청), 부품소재전문기업(지식경제부) 및 INNO-BIZ (기술혁신형중소기업-기술보증기금)) 기업으로서, 조달청 외의 정부 주요기관으로부터도 신인도를 인정받고 있는 회사입니다.또한 고무블록매트 제품은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 및 “어린이놀이시설안전관리법”에 따라 제조자가 “공장심사”를 받은 후 “제품인증”까지 받아야만 판매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수입품의 경우도 수입자가 외국 현지공장의 공장심사 및 제품인증을 받아야 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시기 전에 해당 품목에 대한 “공장심사”를 받은 제조자가 생산한 제품인지, 또한 제품인증은 받았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플러버의 제품은 공장심사 및 제품인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아울러 ㈜플러버는 ISO 9001,14001인증, GR(우수재활용제품)인증, 환경표지인증 및 품질부분의 최고 수준인 KS인증까지 회사의 전체적인 품질관리 및 개별제품 품질인증까지 모두 획득한 신뢰할 수 있는 회사입니다.

3. 인체유해성 검증을 통과한 소재, 제품인지 꼭 확인하세요.

3. 인체유해성 검증을 통과한 소재, 제품인지 꼭 확인하세요!!!

 

바닥 탄성소재로 이용되는 고무칩은 신재EPDM고무칩이나 신재우레탄칩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타이어 등을 재활용한 소재로서, 제품 품질의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사용되는 재활용원재료의 일관성이 필요합니다. 즉 재활용소재라고 하더라도 어디서 발생되었는지도 모르는 소재를 마구잡이로 섞어 쓰는 것은 각 소재가 가지는 물성이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최종 제품에 여러가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좋은 재활용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재활용소재의 일관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것입니다. 즉 재활용소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소재 및 제품이 인체유해성검증을 통과했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기술표준원에서 제정한 고무칩 기준은 아래와 같습니다.

3번표

4. 원재료 소재(고무칩)에 대한 직접 생산여부,원산지등을 꼭 확인하세요.

4. 원재료 소재(고무칩)에 대한 직접 생산여부,원산지등을 꼭 확인하세요!!!

 

고무블록매트 및 탄성포장에 사용되는 고무칩은 타이어칩 등 재활용고무칩이 많이 활용됩니다.재활용고무칩이 제품의 소재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발생 원천별,종류별로 소재의 인체 유해성 검증이 필수적으로서, 직접 생산하지 않은 사업자의 경우 재활용고무칩의 발생 원천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단순히 샘플의 시험성적서만 가지고 유해성 여부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주)플러버는 재활용고무칩을 직접 생산하는 사업자로서 발생원천과 종류별로 인체 유해성 검증을 미리 실시한 후, 재활용소재로서 사용 여부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무블록매트 및 탄성포장 주재료인 EPDM칼라고무칩은 원산지표시 대상 품목입니다. 국내에서 유통 시공되고 있는 상당수의 고무블록매트 및 EPDM칼라고무칩은 저가 외국산 제품으로, 대다수의 소비자들은 국산으로 오인하고 있습니다. 인체유해성 등 품질이 확실하게 검증된 외국산이라면 원산지표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지요?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제품은 밀수품으로 간주됩니다. 일부 악덕 수입업자의 경우 원산지표시를 피하기 위하여 외국에서 수입한 소재를 단순히 분쇄하거나 재포장만 함으로써 국산이라고 강변하고 있으나, 원산지표시 규정상 외국산 소재에 새로운 원료가 첨가되어 제조 가공되지 않고 단순히 분쇄, 포장만 하는 경우 원산지는 원수입국으로 표시해야 하므로, 여전히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밀수품을 판매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산 쇠고기가 컨테이너에서 나와서 가정용으로 잘라져 재포장한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원산지는 미국산인 것입니다. ㈜플러버에서 판매 시공되는 제품은 예외없이 직접 생산한 국산 제품입니다.

5. 탄성도와 내구성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5. 탄성도와 내구성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탄성도는 탄성소재(고무)의 두께, 탄성소재 자체의 탄성도에 따라 좌우됩니다. 고무라고 하더라도 타이어칩, EPDM칩, 기타 여러 종류의 고무칩은 종류별로 물성이 많이 달라 어떤 고무칩을 사용했느냐에 따라 탄성도가 많이 다릅니다. 즉 기본적으로 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첫째 저비중고탄성의 소재(고무칩)를 사용해야 하고, 둘째 탄성층(고무칩층)의 두께가 중요합니다. 당사 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무블록매트 등 탄성바닥재에 적합하면서도 경제성이 있는 탄성고무칩은 타이어고무칩이고 타이어고무칩 중에서도 천연고무 함량이 높은 트럭 버스용 타이어 고무칩이 가장 좋으며, 탄성층의 두께는 100mm까지는 두께가 커질수록 탄성도가 증가하나 75mm 두께가 초과되면 탄성도의 증가폭이 현저히 줄어들어 경제성을 가지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75mm두께까지만 생산, 시공하고 있습니다.

 

내구성은 기본적으로 제품의 중량, 칩의 밀도와 결합력, 원재료 특성을 고려한 생산방식에 따라 결정됩니다. 즉 제품의 중량이 가벼워 칩의 밀도가 약한 경우 결합력은 당연히 떨어지게 되고, 수축 팽창이 심하게 됩니다. 따라서 ㈜플러버는 제품 모델별로 표준중량을 정하고 오차범위내의 제품만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러버는 블록매트의 내구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타사와는 정반대의 정배열 생산방식으로 제품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정배열생산방식이란 금형에 고무칩과 바인더가 믹싱된 원재료를 투입할 때 하부지지층에 들어가는 고무칩을 먼저 넣고 내구성을 좌우하는 상부 칼라층을 나중에 투입하는 방식으로서, 폴리우레탄 바인더가 열을 받으면 경화되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금형이 프레스로 투입되어 눌리기 바로 직전에 상부 칼라칩을 투입함으로써, 상부 칼라칩에 믹싱된 바인더의 물성을 최대한 오랜시간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상부층은 내구성 강화, 하부층은 탄성이 강화된 제품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플러버의 제품은 내구성이 강하면서도 50T매트 기준으로 한계하강높이가 국내 최고수준의 1,550㎜의 안전검사인증을 받고 있습니다.

정배열역배열생산방식

내구성이 약한 제품은 중량이 가볍고 굉장히 쿳션이 좋아 시공후 사용과정에서 상부 표면이 벗겨지거나 모서리 부분이 깨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만일 고무블록매트의 모서리부분을 거칠게 문질러서 표면이 벗겨지면 내구성이 약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소비자 중에는 탄성도가 좋다면서 오히려 이런 제품을 좋아하는 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무블록의 경우 주로 인도에 시공되기 때문에 탄성도보다는 내구성이 좋은 제품이 시공되어야 하며, 고무매트의 경우도 어린이놀이시설 등 탄성도를 더 요구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당연히 내구성이 좋아야 할 것입니다. 일부 제조업자나 수입업자는 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원재료인 고무칩과 바인더(접착제) 투입량을 줄여 푹신푹신한 제품을 납품 시공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기본적으로 탄성이 있는 것처럼 일시적인 효과만을 낼 뿐 제품의 내구성을 현저하게 약화시켜 곧 부서져버리는 저질 제품입니다. 간혹 어린이놀이터에 시공된 고무매트 혹은 탄성포장시공현장에 가보면 탄성도를 높이고자 고무칩량과 바인더 투입량을 줄여 시공하다보니, 여자분들 하이힐 자국이 날 정도로 약하게 시공해 놓은 현장을 볼 수 있는데, 결코 “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내구성이 약해질 수 밖에 없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맞는 말이 아닙니다. 즉 기본적인 내구성을 확보한 후에 탄성이 있어야 만이 좋은 제품인 것입니다.

6.고무블록매트의 품질에 대한 이해

6. 고무블록매트의 품질에 대한 이해

 

고무블록매트는 기본적으로 탄성소재인 고무칩을 이용하여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외부 기온 등에 따라 수축 팽창을 하는 제품으로서, KS기준에서도 220(L)*110(W)*45(T) 제품의 경우 가로세로 ±2mm, 두께 ±1mm의 편차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생산시기가 많이 다른 로트제품을 시공하는 경우 가로세로 최대 4mm, 두께는 최대 2mm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고무블록매트는 모래위 시공을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사이즈 차이는 성실한 시공을 함으로써 어느정도 커버할 수 있습니다.

 

탄성소재 특성상 발생되는 문제점으로서 상기 사이즈 차이외에, 모서리가 휘어 올라가는 휨현상이 발생되기도 하는데, 휨현상의 원인으로는 고무칩과 바인더 요인으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고무칩 때문에 휨현상이 발생하는 경우는 상부 칼라층에 사용되는 고무칩과 하부 지지층에 사용되는 흑색칩의 물성이 서로 달라 외부 환경에 따른 수축 팽창의 정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며, 이미 시공되어 사용중에 발생되는 경우는 주로 가운데 부분을 많이 밟고 사용하기 때문에 수축 팽창을 하는 탄성재의 특성상 중앙부분에 힘이 가해져 함몰되다보니 자연히 옆 모서리부분이 휘어 올라오게 되는 것으로서 어린이놀이터 미끄럼틀이나 그네 밑에 시공된 매트가 많이 닳고 휘어져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바인더 때문에 휨현상이 발생되는 원인은 바인더가 폴리우레탄바인더로서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물성을 가지고 있어서 특히 뜨거운 여름철에 수축변형되어 휨현상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대부분 새벽녁이랄지 계절이 바뀌면 상당부분 제자리로 다시 돌아오는 속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휨현상은 어찌되었든 탄성재의 속성이 가지는 단점이기 때문에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제품이 개발되어야 하며, ㈜플러버는 사이즈가 큰 매트제품의 경우 휨현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매트 하단부의 네 모서리에 연접한 4장의 매트를 하나의 연결핀으로 연결시킨 콤비제품을 만들어 시공함으로써, 시공구간 전체를 연결핀으로 하나로 연결시킴으로써 구조적 안정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6번표

이상과 같이 고무블록매트는 탄성소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탄성소재가 가지는 특성으로 인해 다른 바닥재에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으나, 반면에 콘크리트블록 등 다른 바닥재가 가지지 못한 투수성과 탄성 등이 주는 장점이 더 크기 때문에 제품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간혹 고무블록매트는 콘크리트블록 등에 비하여 가벼워 비가 오면 떠내려가기도 하고 투수성이 있어 모래지반에 변형이 생겨 이격 요철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고 주장하시는 소비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고무블록매트의 표면적인 특성만을 다른 바닥재와 비교하여 주장하시는 것으로써, 고무는 물보다 비중이 크기 때문에 떠내려갈 수 없으며 다만 급격한 호우시에 시공장소의 배수가 잘 안되 유량이 엄청날 경우에는 고무블록매트만이 아니라 콘크리트블록도 떠내려갈 수 있는 것이며, 투수성이 있어 모래지반의 변형이 생겨 이격 요철 현상이 발생한다는 주장 역시, 고무블록매트의 장점이 투수성임을 감안한다면 오히려 투수성이 있는 고무블록매트를 시공할 때는 모래지반의 배수성이 좋아야 하는데 하부지반의 배수성이 나쁘게 시공된 토목상의 하자로써 고무블록매트의 제품하자는 아닌 것으로써, 소비자들은 이격 요철 현상이 발생된 보도 현장을 비단 고무블록매트가 시공된 현장뿐만 아니라 콘크리트 블록 등이 시공된 현장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공장에서 만드는 “고무블록매트” 와 현장에서 시공되는 “탄성포장시공”의 차이

7. 공장에서 만드는 “고무블록매트” 와 현장에서 시공되는 “탄성포장시공”의 차이

 

공장에서 만들어지는 고무블록이나 매트는 통상 150톤 이상의 프레스에서 130~150℃의 열로 20분이상 성형하여 제조됩니다. 반면에 현장에서 직접 시공되는 탄성포장은 공장에서 사용하는 고무칩과 바인더(접착제) 등을 직접 현장에서 믹싱하여 바닥에 도포한 후, 100℃내외의 조그만 열롤러로 눌러가면서 포설, 시공한 제품입니다.

따라서 탄성포장시공은 공장에서 제조되는 고무블록 매트에 비하여 내구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바인더를 공장제품에 비해 3~5배 정도 더 넣어야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장강도를 측정해보면 공장제품의 5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또한 바인더 투입량이 늘다보니 원가가 올라가서, 탄성고무칩 두께를 기준으로 가격 비교을 해보면 고무블록매트에 비해 통상 2~3배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탄성포장시공은 고무블록매트와는 달리 아스콘이나 콘크리트처럼 이음매없이 일체로 시공되기 때문에, 하자가 발생하면 하자지점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여 하자보수가 어려울 뿐더러 보수를 하더라도 땜질한 것처럼 표시가 나서 보기가 좋지 않고 피치 못할 하수도 공사 등을 하는 경우 공사구간을 뜯어내고 다시 시공해야 합니다.

또 한가지 탄성포장시공은 콘크리트위에 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으로써 콘크리트 때문에 투수성이 없어 표면배수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지하수로 유입되어야 할 수자원이 하수구로 배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부 시공자의 경우 투수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탄성층이 최소 50mm 이상으로 두꺼운 복층포장의 경우 보조기층 위에 아스콘등과 고무칩을 함께 믹싱하여 포설한 후 그 위에 칼라탄성고무칩을 포설하는 공법을 사용하고 있으나, 당사의 시험시공 결과로는 지반침하 등으로 인해 하자 발생이 상당히 우려되는 공법으로서, 당사는 사용하지 않는 공법입니다.

 

하지만 탄성포장시공은 이음매가 없이 현장에서 직접 시공되기 때문에 아주 화려하고 아름다울 뿐더러, 시공할 때 그림 도안 등의 세밀한 표현등이 가능하여 도시미관에 아주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반면에 고무블록매트는 인터로킹 방식으로 맞춰 시공되므로 그림보다는 일정 패턴 등의 표현만 가능할 뿐더러 포장면에 이음매가 있어서 시공이 잘못되는 경우 블록 매트간 이격, 요철 현상 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국 고무블록매트와 탄성포장시공 중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 하는 문제는 현장의 용도, 공사 예산 등에 따라 결정해야 하는 문제로서, 골프장과 같은 미관이 중시되는 곳은 탄성포장, 통행량이 많은 보도 등은 고무블록, 예산 절감을 위해서는 고무블록매트와 같은 공장제품, 하자나 공사가 예상되는 현장은 보수가 간편한 고무블록매트 등으로 현장의 용도, 도시미관, 실용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여야 합니다.

8. 탄성포장소재로 활용되는 EPDM고무칩과 우레탄칩의 차이

8. 탄성포장소재로 활용되는 EPDM고무칩과 우레탄칩의 차이

 

기본적으로 EPDM칩과 우레탄칩은 전문가조차도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워 흔히 고무칩을 태워서 확인합니다. EPDM칩을 태워보면 흰 연기가 나거나 연기가 거의 나지 않고 완전 연소후 재가 남는데 비해, 우레탄칩은 검게 그을린 연기가 나면서 고무칩이 지글지글 끓으면서 녹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레탄칩은 액상우레탄에 충진재, 안료 등을 혼합한 후 경화 분쇄하여 만든 칩으로서, 재생우레탄칩 역시 우레탄스크랩 등을 녹여 다시 액상으로 만든 후 신재우레탄칩과 동일한 공정으로 생산되므로, 사실상 신재우레탄칩과 재생우레탄칩의 구분이 어려우며, 이를 악용 재생우레탄칩을 신재우레탄칩이라고 속이거나 혼용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특히 재생우레탄의 주재료인 우레탄스크랩의 경우 신발공장 스크랩이 가장 큰 공급원인데, 국내 신발공장이 대부분 제3국으로 이전하였기 때문에 최근 제3국에서 스크랩을 수입하여 재생하고 있는 실정이며, 신재우레탄칩은 EPDM칩에 비하여 제조원가가 높아 탄성포장재로서 경제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재생우레탄칩과 신재우레탄칩을 구별하는 방법은 서로 다른 로트의 우레탄칩을 물성비교하는 방법이 주로 이용되는데, 재생우레탄칩의 경우 여러가지 스크랩을 혼용하기 때문에 로트별 물성이 일정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반면에 신재우레탄칩은 균일한 재료를 이용하여 물성이 일정합니다. 따라서 재생우레탄칩을 사용하는 경우 중금속 등 인체유해성 테스트를 매 로트마다 검증해야 합니다.

또한 탄성포장을 시공함에 있어서 우레탄칩은 EPDM칩에 비하여 바인더를 훨씬 더 투입해야 많이 원하는 인장강도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재생우레탄칩이 신재EPDM칩보다 싸다고 하더라도 바인더 투입량을 감안하면 실제 원재료비는 거의 차이가 없으며, 신재우레탄칩 시공은 EPDM칩시공에 비하여 원가가 높아지기 때문에 경제성이 없는 것입니다.

9. 콘크리트위 시공과 모래위 시공의 차이

9. 콘크리트위 시공과 모래위 시공의 차이

 

요즘 어린이놀이터에 시공된 고무매트나 탄성포장재는 한계하강높이에 대한 설치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한계하강높이를 높이기 위해서 내구성은 좋으나 탄성도가 약간 떨어지는 고무매트에 비해 탄성포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데, 콘크리트바닥 위에서 실시한 두께 50mm 제품의 한계하강높이 시험성적서(한국생활안전시험연구원) 를 보면, 당사의 고무매트 제품은 1,550mm, 탄성포장시공의 한계하강높이는 1,615mm로서 탄성포장시공 제품이 약간 높습니다. 하지만 고무매트는 모래위 시공이 가능(어린이놀이터에 시공되는 탄성포장시공은 거의 대부분 콘크리트 위에 시공됨)하여, 당사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래위 시공시 두께 50mm의 고무매트 제품은 한계하강높이가 약 300mm 내외 증가되므로, 탄성포장에 비하여 내구성과 탄성도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고 또한 탄성포장시공대비 제품값도 싸고 콘크리트 공사가 불필요하여 공사비도 절감되기 때문에 경제성을 갖춘 제품입니다.

또한 콘크리트위에 고무블록매트를 시공하게 되면 고무블록매트의 장점인 투수성이 의미가 없게 될 뿐더러 여름철에는 콘크리트 지반의 지열이 고무블록매트에 그대로 전달되어 모래위 시공제품에 비하여 엄청난 열기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콘크리트위 시공의 경우 콘크리트위 바인더 접착시공을 하고 또한 지반침하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원 시공상태를 최대한 보존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10. 재활용고무칩 유해성 논란에 대한 생각.

10. 재활용고무칩 유해성 논란에 대한 생각!!!

 

2006.12월 경 언론에서, 인조잔디 속에 충진재로 뿌려진 재활용타이어칩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나온다는 보도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국내에서 재활용되는 타이어칩의 사용이 거의 중단되면서 중국산 재생EPDM칩이 대량으로 수입되어 국산 재활용타이어칩을 몰아내고 교육부에서 지원하는 학교인조잔디 구장에 충진재로 사용되었습니다.

㈜플러버는 재활용고무칩을 주원료로 탄성제품을 제조하는 회사로서, 처음 보도를 접하고 조금 어리둥절 했습니다. 타이어칩이 전부 유해성분이 검출되었다는 의견에 대해서, 만일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 운행하는 자동차 타이어와 도로와의 마찰로 인해 발생되는 엄청난 미세먼지속에 유해성분이 검출된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는데… 그렇다면 과연 타이어라는 제품에 대해서 먼저 문제 제기가 이루어지는 것이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즉 타이어재활용 고무칩은 폐타이어를 단순히 분쇄하여 철심등은 분리하고 고무만을 칩 형태로 물리적으로 변형한 것으로써, 일체의 화학적 첨가물 등이 제조과정에서 투입되지 않는데 어떻게 타이어는 괜찮고 타이어를 분쇄한 고무칩은 유해성분이 나온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타이어 제조과정에서 유해성분이 들어갔다면 당연히 고무칩에도 유해성분이 검출되겠지요.

그러나 여전히 고무칩 유해성에 대한 학부모들의 의심이 제기됨에 따라 교육부에서는 기술표준원에 의뢰하여 “재활용고무분말 유해물질 허용기준”을 정하고, 2007.5월부터 7월까지 기 조성된 인조잔디구장에 충진된 고무칩에 대하여 인조잔디고무분말 안전 실태조사를 한 바, 176개교 중 43개교(24.4%)에 충진된 고무칩이 기술표준원 기준을 초과한 유해성 고무칩으로 판명되었는 바, 생산지와 출처가 불분명한 EPDM칩과 중국산 타이어칩으로 밝혀졌고, 국산 타이어칩은 유해성기준 위반이 없었다고 합니다.

결국 인조잔디 충진용 고무칩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되었다는 보도는, 위의 안전 실태조사 결과 틀린 것은 아니었으나, 소비자가 “모든 고무칩에서 유해성분이 검출된다”라고 오해할 수 있는 결론으로 이끌 수 있는 보도가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고무칩을 인조잔디 충진용이나 고무블록매트와 같은 탄성포장 소재로 이용해 온 선진 외국에서 고무칩이 유해하지 않다는 연구결과 보고서를 가지고 있으니 필요하신 소비자는 별도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원재활용기업은 소비자가 쓰레기 혹은 폐기물로부터 제품을 만들었다는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재료의 입고부터 인체 유해성분 검사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해야 하고, 소비자는 자원재활용제품이 쓰레기나 폐기물이 아니라, 재활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들어진 신상품이라고 생각를 해야 만, 올바른 자원재활용이 이루어지고 재활용산업이 발전할 수 있습니다. 북미지역의 어린이놀이터나 주택가 화단에 타이어칩 상태로 뿌려져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놀고 입에 묻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서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뿌려진 고무칩은 이미 인체 유해성 검증을 통과한 안전한 제품이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으며, 주기적으로 샘플을 채취해서 검사하고 있어서 안전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마 우리나라 어린이놀이터에 타이어칩을 모래대신 뿌려 놓았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생각해보면서, 새삼스럽게 그 사람들의 환경, 안전 및 재활용에 대한 실용적 인식뿐만 아니라 실천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플러버는 재활용고무칩소재가 어디에서 무슨 제품으로 생산되어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추적이 쉽지 않기 때문에, 철저히 국산타이어를 분쇄한 타이어칩만을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품질관리를 인정받은 KS인증기업으로서 타이어칩 입고단계부터 완성제품까지 재료별 인체유해성 검증, 최종제품에 대한 인체유해성 검증 및 물리실험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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